후반 34분 득점포…전북 개막전 10년 연속 무패수원FC 이승우는 후반전 교체 투입19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하나원큐 개막전 전북현대와 수원FC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송민규가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9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하나원큐 개막전 전북현대와 수원FC의 경기 모습. 같은 그라운드 위에서 경기 펼치는 이승우(왼쪽)와 백승호(오른쪽). 2022.2.1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9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하나원큐 개막전 전북현대와 수원FC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송민규가 슛을 하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이재상 기자 88일 만에 제동 걸린 '모두의 창업'…보호 체계 원점으로 '총력''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영업비밀 보호 지원…2기는 잠정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