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 전북서 선수·코치·감독으로 우승 '홍명보호' 울산, 또 2인자 꼬리표 떼지 못해
5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 선수들이 '하나원큐 K리그1 2021'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 김상식 감독과 홍정호가 7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1 대상 시상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38라운드 최종전 울산현대와 대구FC의 경기에서 울산이 2대 0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울산 선수들이 리그 2위에 그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7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울산 현대 이동경이 결승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2021.10.1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