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서 '우승' 강조한 홍명보… 전북 '우승 DNA' 넘지 못해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38라운드 최종전 울산현대와 대구FC의 경기에서 울산 홍명보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38라운드 최종전 울산현대와 대구FC의 경기에서 울산 이동준이 대구 세징야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3분기 영업익 789억…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 '큐라시스 미' 국내 허가관련 기사'만루 막고 세이브' KT 박영현 "폭투 나온 뒤 정신 차렸다"[KS1]귀중한 1승 안긴 KT 힐리어드 "좋은 기운 몰아 2차전도 이긴다"[KS1]'석패' 박진만 삼성 감독 "언제든 역전할 수 있는 자신감 얻었다"[KS1]'진땀승' 이강철 "큰 경기선 방심 금물…투수 교체는 내 실수"[KS1]'0-8'서 포기하지 않은 삼성, '7점 만회' 뒷심…반격 희망[K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