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8시 한국-우즈베키스탄지소연이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60호 골에 도전한다.(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한국 여자축구의 전설인 지소연(가운데)(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이 갈았던 수원, 확실한 투자와 '원팀'으로 3년 만에 승격 결실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