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1골1도움 활약…윤일록 합류 후 첫 득점울산-전남, 강원-대구 4강 대진11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8강 울산현대와 양주시민축구단의 경기에서 울산 김지현이 추가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8.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1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8강 울산현대와 양주시민축구단의 경기에서 울산 이명재가 슛을 하고 있다. 2021.8.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전남이 포항을 꺾고 4강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대구가 김천을 2-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3분기 영업익 789억…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 '큐라시스 미' 국내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