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왼쪽)(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 후반전, U-23대표팀 송민규가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정승원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0.10.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안영준 기자 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이정현 "12년 아닌 4년마다 우승해야죠…황금세대 이제 시작"[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