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끊은 전북…'쿠니모토 극적 동점골' 인천과 무승부수원삼성의 김민우가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19라운드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전북현대의 미드필더 쿠니모토.(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