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남수단 축구협회에 축구용품을 전달했다.(서울 이랜드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항해 내내 잡음' 이민성 감독, 그래도 4연속 金으로 해피엔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