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북전에서 내걸었던 걸개 문구 논란지난 3일 수원 삼성 팬들이 백승호 사태 관련 걸개를 내걸었다.ⓒ 뉴스1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