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주니오-세징야-일류첸코 경쟁전북현대의 손준호./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