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왼쪽)과 이강인./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