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일 선수단장 "선수단 버스에도 북한 요원…경기장, 오싹했다"손흥민은 북한 원정에서 상대의 집요한 반칙에 시달려야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대한한국 축구대표팀 평양 원정의 선수단장을 맡은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2019.10.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1억원 액수 정해…돈 줄 때 같이 있었다"[단독]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르포] 멈춰 선 강릉 양돈농장…1년 2개월만 발생한 강원 ASF 현장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