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레전드' 이영표 "재능이 없어 노력밖엔 답이 없었다"

[나의 실패사용법]⑩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축구인생 중 가뭄에 콩 나듯 이겼고 대부분 실패"

본문 이미지 - 2002 한일월드컵에서 박지성과 안정환이 각각 넣은 골은 모두 이영표의 '칼날 크로스' 덕분이었다. ⓒ AFP=뉴스1
2002 한일월드컵에서 박지성과 안정환이 각각 넣은 골은 모두 이영표의 '칼날 크로스' 덕분이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영표는 "운동하며 느낀 분명한 사실은 열 방울의 땀을 흘리면 정확하게 열 방울만큼만 발전한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 AFP=뉴스1
이영표는 "운동하며 느낀 분명한 사실은 열 방울의 땀을 흘리면 정확하게 열 방울만큼만 발전한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성실한 연습벌레' 이영표는 2013년 서른여섯에 은퇴했다. 사진은 그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공식 은퇴식 때 모습.ⓒ News1
'성실한 연습벌레' 이영표는 2013년 서른여섯에 은퇴했다. 사진은 그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공식 은퇴식 때 모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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