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패사용법]⑩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축구인생 중 가뭄에 콩 나듯 이겼고 대부분 실패"2002 한일월드컵에서 박지성과 안정환이 각각 넣은 골은 모두 이영표의 '칼날 크로스' 덕분이었다. ⓒ AFP=뉴스1이영표는 "운동하며 느낀 분명한 사실은 열 방울의 땀을 흘리면 정확하게 열 방울만큼만 발전한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 AFP=뉴스1'성실한 연습벌레' 이영표는 2013년 서른여섯에 은퇴했다. 사진은 그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공식 은퇴식 때 모습.ⓒ News1관련 키워드이영표나의실패사용법정수영 기자 장혜진 "수어는 母語…'당신 좋을 대로' 준비하며 삶 긍정하게 돼"(종합)"400년의 생명력…셰익스피어 희극, 감각·직설적 언어로 바꿨죠"정윤경 기자 [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김동아 의원 "대검 판단 잘못…박상용 술 허용 인정했어야"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