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약속과 달리 끝까지 벤치만 지켜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축구화 끈을 묶고 있다. 2019.7.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관련 기사장인화 회장, 포항제철소서 새해 첫 행보 "현장 안전, 최우선 가치""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으로 부가가치 창출…패러다임 전환 이뤄야"올해 마지막날 더 바쁜 경찰·소방관…김 총리 "여러분 있어 국민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