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24일 오후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베트남과 일본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패한 후 선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한국과 브라질, 월드컵 결승서 만나길"…전설들, 홍명보호 응원"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