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오른쪽)과 남태희.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김도용 기자 2027 아시안컵, 12월로 연기되나…협회 "아직 결정된 것 없어"안세영, 여수서 시즌 11승 도전…코리아 오픈 출격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