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K리그1 MVP 후보에 오른 말컹, 이용, 제리치, 주니오(왼쪽부터) ⓒ News1 DB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