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27·대구)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김도용 기자 '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 18호골 쐈다…아르헨, 오스트리아 2-0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