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구단들이 축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성동훈 기자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 12일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News1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