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4강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황의조가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18.8.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아시안게임관련 기사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매주 스케이트 교체' 차준환,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고 올림픽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