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멤버 주축…은퇴 암시 기성용도 호출축구 대표팀에 선발된 황의조(오른쪽)와 손흥민.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도용 기자 박진호 銀·이장호 銅, 사격서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첫 메달 수확축구 넘어 식물 이름까지…메시 이름 딴 신종 식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