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에 위치한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16강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이란 선수를 위로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이란을 2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2018.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아시안게임2018아시안게임스타관련 기사[밀라노 D-30]④“이날만 기다렸다”…스노보드‧스켈레톤서 깜짝 스타 기대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연기파 '심스틸러' 극장 출격…허성태·조복래vs강말금·봉태규 [N초점]'싱글대디' 이용대, 이혼 7년만에 열애설…상대는 8세 연하 윤채경(종합)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