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F조 상대국들에 눈길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투톱 손흥민과 황희찬이 6일 오후(현지시간) 사전 캠프지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근교 레오강(Leogang) 스타인베르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훈련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2018.6.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가볍게 몸 푼 여자농구,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AG]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국대 100경기 출전' 이승현 "다시 시작, 4강전 만반의 준비"[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