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없었으면 지휘봉 잡지 않았을 것"김학범 신임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학범 신임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국 축구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26·토트넘)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김도용 기자 이범호 "급박한 상황서 투수 기용 실수했다면 잡은 경기 놓칠 뻔"[PO1]박진만 감독 "페덱, 초반 중심 타선 못 막아…2차전 변화 고려"[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