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 10일 벌어진 우루과이와 베네수엘라의 몸싸움에 대한 진상 조사에 나섰다. ⓒ News1 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