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전에서 2골을 기록한 전남의 스테보가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 News1 스포츠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