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이재성은 2014년 군 면제와 K리그 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News1이재상 기자 88일 만에 제동 걸린 '모두의 창업'…보호 체계 원점으로 '총력''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영업비밀 보호 지원…2기는 잠정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