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벌어진 잉글랜드와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웨인 루니(잉글랜드)가 상대 수비수 후안 카를로스 파레데스와 공 경합을 벌이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잉글랜드에콰도르권혁준 기자 슈퍼레이스 즐기고 람보르기니도 보자…인제 모터 페스타 18일 개막'선수단 정비' 키움, 투수 양지율·김준형과 포수 박준형 방출관련 기사멕시코-잉글랜드 16강전, 악천후로 지연…오전 10시 킥오프(종합)멕시코, 유튜버에게 받은 15억원 상당 명품 시계 선물 반납[월드컵]잉글랜드, 해발 2200m서 멕시코와 16강전…비아그라 등판설손흥민, 음바페보다 빨랐다…최고 스프린트 '시속 35.2㎞'[월드컵]홍명보호의 저주…한국 '경우의 수' 돕지 않은 팀들 줄줄이 탈락[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