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 때문에’ 이미지 뒤엎고 넉넉한 입담 과시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PSV 아인트호벤의 친선경기 종료 후 박지성이 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무게감을 내려 놓은 박지성은 현역 시절답지 않은 입담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 News1 박정호 기자그의 익살스러운 대답에서 현역 시절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다. 심장이 사라지자 가슴이 넉넉해진 인간 박지성으로 다시 태어났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월드컵 특수 어디?…美호텔 80% "예약 실적 기대 못 미쳐" 한숨"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축구하자"…기성용·이청용·구자철의 유쾌한 수다'K리그 득점 선두' 이호재 "월드컵 명단 후보, 나도 있어요"'월드컵 코앞' 이강인·김민재 부상…끝까지 뛰는 것보다 낫다?바르셀로나 데쿠 단장, 이니에스타·부스케츠 데리고 서울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