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영웅 박지성(33·PSV 에인트호벤)이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거취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4.5.14/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영원한 캡틴' 박지성(33)의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 '은사'들. 왼쪽부터 허정무(59), 거스 히딩크(68), 알렉스 퍼거슨(73) 감독.© AFP=News1 관련 키워드박지성히딩크퍼거슨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