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 유리한 고지 점령25일(한국시간) 벌어진 2013-14 유로파리그 4강 1차전 세비야와 발렌시아의 경기에서 전반 32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스테판 음비아(세비야). © AFP=News1 관련 키워드음비아세비야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