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끝난 후 취임, '유로 2016'까지 이끌 듯거스 히딩크(68)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히딩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홍명보호에 내려진 미션…대표팀 향한 팬들의 신뢰·지지 회복하라텅 빈 A매치 경기장에 '일침' 박지성 "팬들이 등 돌린 이유 있을 것"홍명보 "대패 후 회복하는 것도 하나의 연습…파라과이전 이길 것"[뉴스1 PICK] 홍명보호, '막강 화력' 브라질에 0대5 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