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의 지동원(23)과 홍정호(25). © AFP=News1 관련 키워드지동원홍정호권혁준 기자 SSG 날벼락, 간판타자 최정 대퇴골 부상으로 1군 말소'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관련 기사아스널·유벤투스·리버풀서 뛰었던 마닝거, 교통사고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