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출신 GK…구자철과도 한솥밥교통사고로 48세에 세상을 떠난 알렉스 마닝거.(오스트리아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마닝거오스트리아교통사고아스널리버풀김도용 기자 '기분 좋은 역전승' 홍명보호, 밝은 분위기 속 회복 훈련 [월드컵]'딸과 영상통화' 김승규·'38도 고열' 오현규, 대한민국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