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갤럭시전 종료 후 관중이 중국어 인사말 연호…손흥민도 쳐다봐현지 팬들 "시즌권 박탈해야"…구단·MLS 공식 대응은 아직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인종차별안영준 기자 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관련 기사손흥민에 '니하오'…인종차별 의혹 관중 "내 아들 뜻 '미호' 외친 것"'손흥민이 밀렸다' 리라가 누구길래?…미리보는 '월드컵 멕시코전''손흥민 풀타임' LA FC, 북중미컵 4강…크루즈 아술에 합산 4-1 승리"떠들던 사람 어디 갔나"…손흥민 '블라블라 세리머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