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서 퇴장 당하고도 '트럼프 통화' 후 출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을 당하고도 징계가 유예됐던 미국 발로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판티노 회장발로건법발로건 퇴장트럼프 인판티노fifa 북중미 월드컵안영준 기자 '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사우디 공항까지 공습…AFC, 2027 아시안컵 1년 연기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