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밀월전 도중 엄지성 향한 인종차별 신고양 구단 "차별 행위 용납 못 해"스완지 소속의 엄지성.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엄지성스완지인종차별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참가 신청 제도 개선…정정 요청 신설사우디 공습에 아시안컵 안전 우려 확산…호주·일본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