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우승 후 발언 논란에 사과…교체 출전해 득점베스테를로, 앤트워프 5-1 완파하고 4연승벨기에 베스테를로의 양민혁. ⓒ AFP=뉴스122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대한민국 양민혁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양민혁아시안게임병역 혜택 발언벨기에김도용 기자 여자 U16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3전 전승…본선 진출'매직넘버 4' 서울, 전북과 어깨 나란히 할까…32R 조기 우승 도전관련 기사AG 축구대표팀 '군 면제' 논란 후폭풍…병무청 국감서 병역특례 폐지 논의"군대 안 갑니다" 병역특례 개편론 확산…靑, 부처 검토·국회 논의 주시'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AG 4연패 뒤 불거진 '병역 논란'…외신 "53년 된 제도 재검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