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경기 만에 100골…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 대표팀보다 빨랐다컵대회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는 메시. ⓒ AFP=뉴스1메시를 포함한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MLS인터 마이애미이동건 기자 시민단체들 "집단소송법 더는 미룰 수 없어"…10만 서명운동 돌입핼러윈 서울 놀러온 중학생 3명 골드바 훔쳐 검거…"돈 필요해서"관련 기사'손흥민 1골 2도움' LA FC, 오스틴 3-1 제압…5경기 만에 승리'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대표팀 합류 앞둔 손흥민, 1골 1도움 활약…LA FC, 산호세와 2-2메시, 3경기 만에 골 맛…MLS 득점 단독 선두 '19호 골'빛바랜 손흥민 도움…LA FC, '꼴찌' 캔자스시티에 1-3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