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경기 만에 100골…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 대표팀보다 빨랐다컵대회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는 메시. ⓒ AFP=뉴스1메시를 포함한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MLS인터 마이애미이동건 기자 '2호골+MOM' 이강인 "만족 없다…마드리드 더비도 이길 것"서울 정승원, 8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두 달 연속 수상관련 기사메시, 3경기 만에 골 맛…MLS 득점 단독 선두 '19호 골'빛바랜 손흥민 도움…LA FC, '꼴찌' 캔자스시티에 1-3 완패메시, MLS 입성 후 첫 '1경기 4골'…마이애미, 몽레알 7-1 대파'월드컵 휴식 끝' 메시, 복귀전서 침묵…레반도프스키 MLS 데뷔골손흥민, MLS 올스타 소집…뮐러와 '별들의 무대'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