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스타 수문장, PK 2개로만 2득점, 팀 2-2 무승부 견인 네덜란드 이끌던 쿠만 감독의 아들로널드 쿠만 주니어(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널드 쿠만 주니어골키퍼 2골골키퍼 멀티골안영준 기자 '걸스데이' 발언 들은 지소연 "이런 일 없도록 시스템 개선되기를"(종합)"걸스데이 발언 특정인 향한 것 아니라니"…선수협, 심판위 해명에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