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서 블라호비치와 주전 경쟁튀르키예 무대에서 활약 중인 오현규(오른쪽) 리버풀에서 뛰었던 모하메드 살라ⓒ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현규튀르키예살라루카쿠안영준 기자 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