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후 안에 입었던 메시 유니폼 들고 추모메시의 10번 유니폼을 보이는 데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 부친상데폴 유니폼메시안영준 기자 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대한항공 vs 현대캐피탈, KOVO컵 결승서 우승 다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