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관중의 박수와 환호스페인 현지 아닌 선수 고향서 특별한 행사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후 열린 입단식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오른쪽은 구단 레전드 다비드 비야. 2026.8.9 ⓒ 뉴스1 김진환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고 있다. 2026.8.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 입단식현장취재이강인 아틀레티코안영준 기자 "어렵게 딴 금메달에 흠집이…e스포츠, 조직위에 교환 요청[AG]펜싱 남자 에페·여자 사브르 단체, 동반 4강 진출…동메달 확보[AG]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