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김민재(오른쪽)가 애스턴 빌라와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관련 기사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접수 건의에 "뭘 알지도 못하는 XX들"법원행정처장, 김민석 '조희대씨'에 "사법부 수장 존중해야"거점국립대총장협 "교육교부금 개편 환영…국립대 장기 투자 필요"합수본, '민주당 신천지 가입' 시몬지파 신학부장 등 불구속 기소"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안 돼"…전북교원단체·노조 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