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전반 13분 로페스 카브랄이 중거리포로 득점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원더골을 터뜨린 카브랄 ⓒ AFP=뉴스1카브랄의 워더골이 터지는 모습ⓒ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카브랄카보베르데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안영준 기자 방한 맨시티, 포든·도쿠·돈나룸마 총출동…'월드컵 피로' 홀란·로드리 제외제주서 나고야까지…8~9월 배구 일정 쉴틈 없이 열린다관련 기사[뉴스1 PICK] 아르헨, 카보베르데와 접전 끝 16강 진출메시도 쩔쩔맸다…'깜짝 돌풍'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동화 끝'휴~탈락할 뻔'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에 3-2 신승…16강 진출야잔의 요르단·15만 인구 퀴라소…월드컵이 처음인 나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