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지휘…2018 월드컵 우승·2022 준우승프랑스 대표팀을 떠나는 디디에 데샹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프랑스데샹 감독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