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대 3위 결정전 최다 득점 신기록'멀티골' 음바페, 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1위잉글랜드 공격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프랑스 공격수 킬리언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프랑스잉글랜드사카음바페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감독 입국…"대표팀을 더 자랑스럽게"(종합)'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14일 소집 명단 발표'모레노호' 닻 올린다…오늘 입국, 14일 첫 명단 발표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