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대 3위 결정전 최다 득점 신기록'멀티골' 음바페, 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1위잉글랜드 공격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프랑스 공격수 킬리언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프랑스잉글랜드사카음바페김도용 기자 마지막 경기도 펄펄…'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득점왕 2연패 보인다데샹 감독, 프랑스 대표팀과 작별…후임은 지단 유력 [월드컵]관련 기사마지막 경기도 펄펄…'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득점왕 2연패 보인다'10골 난타전', 잉글랜드-프랑스 3위 결정전이 바꾼 월드컵 기록들데샹 감독, 프랑스 대표팀과 작별…후임은 지단 유력 [월드컵]'남미 챔피언' 아르헨 vs '유럽 챔피언' 스페인, 세계 정상 '격돌''스페인 초신성' 야말, 팀 훈련 제외…월드컵 결승전 결장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