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대 3위 결정전 최다 득점 신기록'멀티골' 음바페, 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1위잉글랜드 공격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프랑스 공격수 킬리언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프랑스잉글랜드사카음바페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올리세 멀티골' 프랑스, 벨기에 4-1 완파…지단호 4연속 무패지단의 프랑스, 1명 퇴장 악재에도 이탈리아와 1-1 무승부'지단 감독 데뷔전' 프랑스, 음바페 결승골로 튀르키예 1-0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