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026개 제작…우승 팀에 30개 주고 나머지 판매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 반지(FIFA 홈페이지 캡처)'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월드컵 우승 반지스페인-아르헨티나월드컵 결승전안영준 기자 '스페인 초신성' 야말, 팀 훈련 제외…월드컵 결승전 결장하나?전 국가대표 권창훈, 인니 무대 진출…신태용 지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