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대회 358만·이번 대회 442만미국을 응원하는 팬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미국 800만안영준 기자 유니폼 벗어 등번호 가리킨 서울 정승원 "7번째 우승 하자는 의미"김기동 서울 감독, 대표팀 사령탑 질문에 "기회 오면 도전할 생각 있다"관련 기사상반기 K-푸드+ 수출 70.5억 달러 '역대 최고'…라면 수출 28%↑멕시코 기자 "한국이 2위 할 것…우리팀 아르만도 곤살레스 주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