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승점 4 가나, L조 3위…한국, 3위 중 8위잉글랜드는 파나마 완파 1위…벨링엄·케인 연속골크로아티아가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니콜라 블라시치 결승골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파나마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호크로아티아가나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 사업 진행…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공격 해법 찾아라' 모레노호, 우즈벡 상대로 4연전 마지막 시험대이민성호 '주장' 이기혁 "간절함으로 뭉쳤다…목표는 금메달"[AG]설영우 "월드컵, 팬들에게 죄송…모레노호서 달라진 모습 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