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승점 4 가나, L조 3위…한국, 3위 중 8위잉글랜드는 파나마 완파 1위…벨링엄·케인 연속골크로아티아가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니콜라 블라시치 결승골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이 파나마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호크로아티아가나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멀어지는 32강…크로아티아 가나 꺾으며 '경우의 수' 또 줄어홍명보호 32강 운명, 오늘 결정…생존할 경우의 수는? [월드컵]관련 기사지쳐가는 홍명보호 희망고문…32강 확률 17%, 남은 2경기 다 충족해야홍명보호, 멀어지는 32강…크로아티아 가나 꺾으며 '경우의 수' 또 줄어홍명보호 32강 운명, 오늘 결정…생존할 경우의 수는? [월드컵]아직 끝나지 않았기에…홍명보호, 무거운 공기 뚫고 훈련 재개생애 첫 월드컵 김진규·양현준 "기회 주어진다면, '미친놈'처럼 뛰겠다"